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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초마을에서 오렌지제도로 떠난 지우. 오렌지리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스타일로 펼쳐지는 새로운 포켓몬 시합. 새로운 동료 관철과 만남, 포켓몬 진화의 신비, 3 VS 3 시합, 사천왕의 등장, 바람이를 시작으로 라이벌의 재등장등 다양한 전개가 이루어진다. 전 시리즈보다 더욱 세계가 넓어지며 인기가 많았던 오렌지제도편.
포켓몬마스터를 꿈꾸는 소년. 칼로스리그 출전을 목표로 포켓몬체육관을 돌아다니는 모험을 계속하고 있다.